민유진 기사입력  2021/12/03 [15:52]
경기과학기술대학교-시흥시청소년재단 업무 협약식 체결
미래기술 관련 진로활동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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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민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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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시흥시청소년재단는 지난 2일 청소년의 진로활동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인재양성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사회전반에 많은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디지털기반으로 대전환을 맞이한 일상생활 속에서 청소년들의 교육환경도 메타버스와 같은 플랫폼교육으로 변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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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식 총장직문대행은 “우리 대학은 미래기술 및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전공학과들과 청소년들이 꿈꾸는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연구기반 시설이 많이 있으므로 이러한 학교의 인적, 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상호 교류하여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하였다.

 

이승호 평생교육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듯이 평생교육차원에서 지역교육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오늘의 첫 단추를 통해 시흥시 청소년들이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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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희 대표이사도 “시흥시에 약 9만 명의 청소년들이 있는데 지역대학과 청소년 진로활동이 연계되면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다.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하였다.

 

시흥시청년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 황영성 팀장은 “지역대학과 청소년기관의 업무협약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시흥시에서도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이진식 총장직무대행, 평생교육원 이승호 원장과 평생교육원 조영희 교수, 시흥시청소년재단 이덕희 대표이사, 시흥시청소년수련관 이상화 관장, 시흥시청년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 황영성팀장과 기관실무자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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