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유진 기사입력  2021/12/01 [10:40]
배곧한울초등학교, 책과 함께 꿈을 키우는 ‘작가와의 만남’ 진행
작가의 상상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독서문화 경험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시흥=민유진 기자] 

 

  © 주간시흥

 

배곧한울초등학교(교장 윤순덕)는 11월 29일 책「시간 가게」의 저자인‘이나영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이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책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작가의 상상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은‘내 시간의 주인이 되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4~5학년 학생 22명이 함께했으며 사전에 독서 및 책의 내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작가와의 만남이 더 유익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나영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함께 학생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자기의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평소에 팬이었던 작가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책의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 “다른 데서 듣기 어려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남겨 프로그램에 의미를 더했다.

 

배곧한울초등학교 윤순덕 교장은“앞으로도 학생들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