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센터, 양평군에서 제7회 누림콘서트 개최

주간시흥 | 기사입력 2018/02/19 [07:00]
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02/19 [07:00]
누림센터, 양평군에서 제7회 누림콘서트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양평군민회관에서 7회 누림콘서트 이야기 피는 2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누림콘서트는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문화향유를 위해 지난 2016년 수원시에서 열린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남·북부를 아우르며 개최되고 있다. 이번 7회 콘서트는 양평군청과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양평군사회복지사협회가 협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지역을 대표하는 양평문화여성합창단의 재능기부로 시작된다. 이어 관객과 호흡하는 마술사 J’의 마술 및 체험, 행사의 신으로 불리는 원더총각의 트로트 메들리 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양평군사회복지사협회 소속 하상균 씨는 장애인을 위한 질 높은 공연이 양평군에서 열리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장애인 사회참여 활성화 및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들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타 콘서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gnurim.or.kr) 또는 전화(031-299-5053)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