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천경희)은 지난 12월 28일(목) 홈플러스 시화점 봉사동아리 36.5°C에서 지원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쌀 200kg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모든 사람들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며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홈플러스 시화점(점장 강성오) 봉사동아리 36.5°C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을 위해 매년, 복지관 행사에 참여하여 주거환경개선, 김장 재료 지원 및 김장 담기, 장애인의 날 음식 제공 등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이상준 대리는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에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천경희 관장은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에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을 베풀고 있는 홈플러스 시화점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쌀 200kg은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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