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을미년(乙未年)을 보내며 새로운 희망으로 부푼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이합니다.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에는 원숭이처럼 재주가 많고 온순한 한해가 되길 소망하며, 2016년은 시흥이 예술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희망찬 발걸음으로 곳곳에서 예술문화의 향유가 시민들 가슴 속에 깊이 감동으로 물들이는 예술문화 발전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희망을 말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가슴 깊이 소망합니다. 너와 내가 손을 잡을 때 사랑이 전해져 우리라는 공동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따스한 감성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런 한 해이기를 소망합니다. 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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