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기사입력  2021/11/24 [08:44]
“띵동~ 하콘! 해설이 있는 오페라 이야기”
시흥시, 일상을 위로하는 특별한 힐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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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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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오는 26일 코로나19로 피폐해진 시민의 일상을 위로하는 특별한 힐링 공연 ‘띵동~ 하콘! 해설이 있는 오페라 이야기’를 개최한다.

 

하우스 콘서트(하콘) 형식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는 고전시대 작곡가 모차르트, 2부는 낭만시대 작곡가 로시니, 3부는 낭만시대 작곡가 베르디의 곡으로 스토리텔러 임덕수의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지휘자 박기화를 중심으로,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소프라노 장혜지, 박성희, 테너 김동원, 바리톤 장철준 등 수준 높은 성악가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대의 감동을 느껴보는 시간을 시민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시흥예총)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향유 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시흥ABC행복학습타운의 공간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기획됐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시흥시평생학습포털 교육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공연장 내 거리두기로 인해 선착순 90명의 시민만 신청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예총(031-316-5700)과 시흥시 평생학습과(031-310-2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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