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코로나 해외 입국자 변수...누적 확진 81394명 돌파(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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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강선영 기자] 중국 베이징의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인 신파디(新發地) 시장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2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중국 보건당국은 어제 하루 베이징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명이며 이와 별도로 무증상 감염자도 3명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의심 환자는 3명이다.
확진자 발생 지역은 신파디 시장이 있는 펑타이구가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근 다싱구 8명, 하이뎬구 3명, 퉁저우구에서도 한 명이 나왔다.
이번 집단감염은 다른 지역으로도 퍼져 허베이(河北), 랴오닝(遼寧), 쓰촨(四川), 저장(浙江), 허난(河南) 등 5개 성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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