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11/19 [16:19]
(특집)주간시흥 창간 16주년 기념 축사(8)
센트럴병원 이사장 성대영, 시화병원 이사장 최병철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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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시흥



지역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센트럴병원 이사장 성대영

 

미래에 대한 비전을 충실히 제시하며,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올바른 여론 형성과 권익을 대변하고 있는 주간시흥의 창간 16주년을 시흥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에서 16주년을 맞이하는 오늘까지 정성과 노력을 다 해 오신 박영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시민은 언론을 통해 시정과 의정활동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언론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욕구를 표출하며 또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시민의 여론이 골고루 전달되고 알려질 때 비로소 지방자치도 완벽하게 실현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편중되지 않은 정도 언론의 역할을 다할 때 독자들은 더욱 신뢰하고 존중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주간시흥의 신속 정확한 보도, 공정한 해설과 논평, 풍성한 기획보도를 통해 맑은 샘물과도 같은 힘찬 에너지와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을 심어주는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역 내 혹은 시정활동을 모니터하면서 문제점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점을 인식시켜, 적절한 해결책 모색을 위해 노력하는 지역 언론사로서의 역할과 함께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에 앞장설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시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고견을 당부 드립니다.

내년에는 우리 시흥시가 대내외적으로 양질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주간시흥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간시흥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 주간시흥



그늘진 곳까지 따스하게 비춰주는 언론으로

 

시화병원 이사장 최병철

 

지역 중심언론으로서 시흥시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주간시흥의 창간 16주년을 시화병원 임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불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시흥시민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주신 박영규 대표님과 주간시흥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시흥시의 희로애락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주간시흥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정론직필’을 준수하며 56만 시흥시민의 대변인이자 때로는 보고자로서 소명을 다하고 계심에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지금처럼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그늘진 곳까지 따스하게 비춰주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화병원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든 생명이 존중받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주간시흥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 주간시흥



지역 주민의 건강과 돌봄을 위해 연대하기를

 

신천연합병원 원장 백재중

 

지역 정론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시는 주간시흥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께 창간 16주년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지역사회 공동체성 회복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고령화로 인해 더욱 절실해진 통합돌봄은 지역에서부터 시작해야 해결의 단초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역 정론지의 역할은 지대하다고 보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과 지역사회 여러 부분에서 피폐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자영업의 어려움이 한계에 달하고 취약계층의 고립은 여전합니다. 일상으로의 회복도 그리 쉬어 보이지 않습니다. 지나한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지역사회 연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동안 그래왔듯 앞으로 주간시흥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건강과 돌봄을 위해 주간시흥과 신천연합병원이 같이 손잡고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주간시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으로

 

푸른솔법률사무소 김봉호 변호사

 

요즘은 지면으로 보는 뉴스나 언론보다 인터넷으로 보는 언론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인터넷 다음 뉴스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e-주간시흥' 덕분에 빠른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합니다. 시흥시에서 오랜 기간 시흥시민과 함께 해온 주간시흥이기에 앞으로도 더 유익하고, 더 신속하며, 더 정확한 정보를 대다수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흥시민들과 함께 더 눈부시게 발전하는 '주간시흥'을 기원합니다.

 

  © 주간시흥



행복한 지역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시흥시새마을회 회장 강갑순

 

주간시흥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신문으로 어려운 여건 환경에서도 지역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지역의 발전과 혁신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신문으로 곧게 자리를 지키며 지역주민과 함께 잘 지켜오셨습니다.

잘된 일은 칭찬을 하여 주고 잘못한 일은 보완하며 나가 균형있게 정도의 언론지로 더욱더 지역 언론으로 정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고 하지만 16년의 세월은 그리 쉽게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듯 편집장과 모든 기자께서 격세지감의 변화와 발전하기 위한 의지와 희생의 노력 없이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게 모든 축하를 주간시흥 모든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박수를 보내고자 합니다. 앞으로 시흥시 지역의 대변인이 되어 어려운 곳에는 힘이 되는 희망과 격려로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지역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주간시흥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주간시흥



시흥시민들에 큰 사랑 받는 언론사 되시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시흥지구위원회 회장 정광희

 

시흥시민과 함께해온 주간시흥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간시흥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16년 동안 ‘열정, 진실, 사랑’의 창간 이념으로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 박영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시흥시민들의 친근한 이웃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공정하고도 신속한 보도를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힘썼으며,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면서도 편향되지 않은 정도의 길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공정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보도로 시흥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 주간시흥



시민이 중심’인 신문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동문회장 오광석

 

주간시흥 창간 16주년과 신사옥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간시흥은 지난 16년간 많은 시련과 도전으로 극복하고 당당히 언론매체로 정진하였습니다. 그동안 주간시흥 독자, 후원자, 그리고 관련 기관 여러분 16년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민들에 유익한 언론매체가 되기 위하여 여러분의 열정이 응집되어 바야흐로 제2의 도약의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주간시흥이 꾸준히 보도한 기사들이 순기능 함으로서 시흥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절대적인 사랑과 신뢰 속에 끊임없이 발전하는 지역 최고의 언론사가 되기를 굳게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립 16주년을 맞는 주간시흥의 발전과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주간시흥



시민에게 꼭 필요한 '바른 언론'으로

 

달월신협 이사장 방성암

 

주간시흥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와 ‘다매체 다채널 시대로의 변화’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역신문이 되고자 노력하고, 전 지면을 지역 소식 중심으로 채우는 ‘순수 지방지 구현’에 집중하며 지역 언론사의 지평을 넓혀왔으며 특유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난 16년간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해 온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열악한 지역의 언론환경을 감안하면,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기에 더 강한 시흥’의 언론답게, 시민에게 꼭 필요한 ‘바른언론’의 모습을 흔들림 없이 추구해 오신 주간시흥의 모든 임직원의 16년간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전령사이자 사회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시흥 발전을 이끄는 시민과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오래도록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달월신협도 서민의 경제동반자로서의 소명과 더불어사는 신협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창간 16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주간시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주간시흥



젊고 건강한 신문으로 발전하시길

 

한국카네기 시흥총동문회 회장 정성래

 

지난 16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대변인이자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신

박영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시흥시민들의 친근한 이웃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하여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를 통하여 시흥시민들의 알 권리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도하시면서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시흥시민을 위해 봉사와 지역발전 헌신하는 인재 발굴하여 비전시민대상 시상식과 어르신 IT 경진대회를 통하여 정보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담아내는 지역사회 소통의 장으로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이 되시길 바랍니다.

 

  © 주간시흥



시흥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

 

시흥시체육회장 한인수

 

‘주간시흥’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공정한 보도로 시흥 언론문화 발전에 기여 해주신 주간시흥 박영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시흥은 2005년 창간 이래 시흥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진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기위해 노력해왔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이슈를 생생하게 조명하고 공정한 보도와 심도 있는 취재를 통해 시흥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 해왔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지방자치단체를 연결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로서 건전한 지역 언론문화를이끌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주간시흥 창간 16주년이 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간시흥이 우리 시흥시민의 대변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시흥을 대표하는 지역 정론지로의 역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주간시흥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주간시흥의 관계자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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