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기사입력  2020/04/15 [16:32]
[21대 총선] 오후 4시 전국 투표율 59.7%, 2627만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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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사전투표 마감] 가장 높았던 19대 대선 투표율 얼마?(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15일 오후 4시 4.15 총선 투표율이 59.7%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기준 21대 총선 투표율이 59.7%라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 20대 총선 같은 시간대보다 9.5%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350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현재 전체 선거인 4399만4247명 중 2627만901명이 투표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3%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 62.5%, 세종 62.3%, 경남 61.5%, 울산 61.4% 순이었다. 이어 강원 61.3%, 경북 61.1%, 서울 61%, 부산 60.6%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지역인 인천은 5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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