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미래도시개발사업단은 올해 안전행정부 균형집행 목표액 292억원 대비 544억원을 6월 말까지 집행해 안전행정부 목표액(54%)의 132%를 초과 달성했다. 이는 경기도 전체 1위, 전국 3위의 성적이다.
미래도시개발사업단에서는 매주 균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의를 통해6월 말까지의 집행전망,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중심으로 각 사업별 점검해왔고, 선급금, 기성금 지급 등 집행 가능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했다.
시흥시 미래도시개발사업단 이충목 단장은 “재정 균형집행은 내수경기 진작 및 서민 경제 활성화에 가시적 성과로 나타났다”며 “하반기에도 관내 사업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경비를 최대한 집행하고 선금 및 기성금을 확대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