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1/07/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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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륵 까르륵~~~^^

예닐곱살 꾸러기 꼬맹이

쉼없이 쏟아지는 물방울 웃음소리

 

돗자리 펴놓고 하늘보니

촘촘이 햇살 가려주는 초록초록잎들

 

고맙다...물방울과 잎새들

 

수고하는 그대들의 손길도

고맙습니다.^^

                                            글/사진 이미숙

 

[주간시흥=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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