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강선영 기자] 구리시청이 구리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소식을 전했다.
17일 구리시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구리시 22번 확진자는 갈매동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다.
해당 확진자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로 알려졌다.
구리시는 확진자 자택 및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특히 역학조사 후 상세 동선을 공개할 방침이다.
▶구리시 #22번 확진자 현황
◯ 관리번호 : 구리시 #22번 확진자 / 갈매동
◯ 최초 증상 발현일 : 무증상
◯ 선별검사일 : 2020. 8. 16(일) 16:30 / 구리시보건소 선별진료소
◯ 확 진 일 : 2020. 8. 16(일) 21:00
◯ 감염경로(추정) :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감염(교인)
▶확진자 이동 경로 개요(야외활동 시 마스크 착용)
노출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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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로 및 소독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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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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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계 가정 방문(09:00 ~ 12:00) → 타 지자체 동선(12:30~14:30) → 귀가 ※ 귀가 후 자택에 머무름 ※ 가정방문 대상자 개별통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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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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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집에 머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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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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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16:30), 확진판정(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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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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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송(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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