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2/06/29 [16:33]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이 놀 거리 ‘동네야 놀자‘ 사업
매주 토요일 둘째 주가 기대되고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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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에는 정왕동에 아이들이 놀 거리가 부족한 우리 동네를 위해 건전한 놀이 활동으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드는 ‘동네야 놀자‘ 조직 사업이 있다.

동네야 놀자는 매주 둘째 주 토요일 오후2시 새싹 공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6월 11일에는 놀이축제가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줄넘기, 다트던지기, 보드게임, 보석십자수 등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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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활동하기 위해 30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대에 찬 얼굴로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활동시에는 아이들은 즐거워하며 “줄넘기 또 해도 되나요?” 라고 행복한 표정으로 말했다.

오랜만에 열린 마을축제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이번 ‘동네야 놀자’ 아이들은 65명 이상 참여한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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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야 놀자 활동가들은 문화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역사회에서 뛰어 놀며, 놀이를 통한 지역사회 돌봄이 이루어지는 날 까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의 이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동네야 놀자’를 늘 응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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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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