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커넥트, JYP엔터테인먼트 © 박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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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박병국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이 주로 데이트를 즐겼던 강다니엘의 자택 주민들의 목격담이 관심을 끈다.
5일 오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지효와 강다니엘이 올해 초부터 열애 중이라면서 두 사람이 주로 강다니엘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 3층에서 만났다고 보도했다.
유엔빌리지 인근 주민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워낙 유동 인구가 적고 중장년이 많이 사는 동네”라며 “어린 딸과 함께 강아지 산책을 시키다가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도 쓰지 않은 지효씨가 그 빌라 앞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 가는 모습을 몇 차례 봤다”고 말했다.
또 유엔빌리지 인근 건물 한 관계자 역시 “조용한 동네인데, 몇 번 밤에 문을 열어놓은 듯 시끌벅적하게 소리를 내 주위에 소문이 퍼졌다”며 “강다니엘이 산다는 걸 많이 알고 있고, 트와이스 지효씨가 배달 음식 상자와 술병을 직접 분리수거하는 모습을 봤다는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와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5일 “두 사람이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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