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12/31 [13:53]
2021 신년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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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주간시흥 자문위원장 김종희

 

신축(辛丑)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경자년(更子年)은 많은 시련을 안겨준 한 해였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한 해를 보냈기에 새해에는 시련을 벗어나고 밝고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코로나 사태는 아직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예방할 수 있는 백신도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치료제도 개발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고통 속에서 해방되어 모두가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소망입니다.

이런 시기에 주간시흥이 작은 희망이라도 줄 수 있도록 자문위원장으로서 열심히 도우며 함께 해나갈 생각입니다.

시흥시민들이 주간시흥을 보면서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다면 지역 언론으로 역할을 하지 않았는가 하는 자긍심을 가질 수도 있기에 주간시흥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소의 해입니다. 소는 인간과 친숙하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짐승이기에 이런 소를 본받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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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심초사(勞心焦思)

 

 

 

 

 

주간시흥 편집위원장 김 용 일

 

지난해 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는 공명지조(公明之鳥)였습니다.

이는 ‘한 몸에 두 머리를 가진 새’라는 뜻인데 올해는 그야말로 이 사자성어가 꼭 들어맞아서 두 머리가 서로 싸우는 형국이 내내 지속되어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신년사가 머릿속에서 채 사라지기도 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여 항공, 여행, 숙박, 관광과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을 시름에 잠기게 해 아직까지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21년은 신축(辛丑)년 소의 해입니다.

소는 오랜 세월동안 인간과 더불어 살면서 노동력과 귀중한 식량을 아낌없이 제공해준 가축으로 묵묵히 일을 하는 근면 성실한 가축으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더군다나 올해의 하얀 소의 해라고 하니 하얀 소는 신성함을 상징하기도 해서 올해는 무언가 성스러운 기운이 깃들 것 같기도 합니다.

중소기업인들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토적성산(土積成山)을 채택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티끌모아 태산이 되듯이 한삽 한삽 흙을 떠서 쌓아 올리면 산을 만들 수 있다는 것으로 모든 것이 허물어진 지난해지만 올해는 새로운 산을 쌓듯이 살아가자는 뜻일 것입니다.

앞일을 알 수 없는 절망감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겠다는 몸부림으로 들려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을 수도 없기에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간시흥을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도 희망을 끈을 놓지 않고 토적성산(土積成山)의 심정으로 새해를 살아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주간시흥을 응원해주시길 바라며 새해에는 더욱 나은 한 해를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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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정의 동력이 솟아오르기를

 

주간시흥 경영본부장  박동학

 

 

2021년은 하얀 소띠의 해입니다.

인도에서는 소를 신성한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데 인도의 소는 대체로 하얀 소입니다.

지난 2020년 한 해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는 가운데 시민의 삶도 극한의 어려움 속에 견뎌왔습니다.

특히 소상공인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에 따라 심각한 경영난을 겪게 됐으며 기업들도 침울한 한 해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희망을 품은 2021년의 태양은 떠올랐습니다.

2021년 올해는 시흥시민들이 힘들었던 코로나를 멋지게 극복하고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다시 열정의 동력이 솟아오르기를 소망합니다.

올해는 시흥시민의 가정경제는 물론 지역 경기도 다시 살아나고, 사회적 거리두기도 없애고 더욱 행복한 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주간시흥도 시민의 곁에서 항상 시흥발전과 시민의 윤택한 생활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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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차고 풍성한 한 해 되시길

 

 

시흥비전포럼 이사장 김근환

 

 

시흥시민 여러분 2021년 새해가 밝아옵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암울하고 힘든 한 해를 보내게 됐습니다.

시흥시민 여러분, 주간시흥 독자 여러분! 어려움 속에서도 한해 잘 이겨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한 주간시흥도 코로나 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주시며 사회에 감시자 역할은 물론 공정하고 깨끗한 시흥시가 되도록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년에는 우리를 힘들게 했던 코로나 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활기차고 풍성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간시흥도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고 지역을 위해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시흥비전포럼도 시흥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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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2021년 되시길

 

 

 

시흥시청소년예술진흥회장 김종업

 

 

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였지만 모두 잘 극복해오셨습니다.

새해 2021년 신축년의 주인공 소띠의 해에는 강한 기운들이 시민 여러분들의 댁에 건강과 복을 가득 채워주시기를 바라며 코로나도 완전히 제압하여 박멸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시흥시민 여러분, 주간시흥 독자 여러분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2021년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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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 자문위원 사무총장 김갑용

 

만국이 코로나 역병으로 고통받은 경자년 2020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잘 견뎌줘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예방, 방역 철저히 하시고 다가오는 신축년 새해에는 새로운 도화지에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바라며, 신축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 차고도 넘치시길 염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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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비전봉사단 단장 장월환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하여 거리두기 모임을 자제하면서 만남조차도 힘들었던 뒤돌아 보고싶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모두 코로나 극복을 위해 개인은 물론 주변 지역 방역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롭게 다가온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코로나를 잘 극복하고 많은 축복과 사랑과 행복이 모든 분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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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시흥 관리 실장 왕순옥

 

2021년 신축년 한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코로나로 부터 벗어나며 희망과 비전을 향해 뛰어갈 수 있는 활기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흥시 인구가 50만을 넘어 대도시로서의 위상을 높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시흥시민들 노력의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새해는 시흥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시흥시에 더 많은 애정을 갖고 함께 하며, 시흥시가 명품 도시로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흥시에 사는 것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주간시흥의 일원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시흥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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