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20/11/11 [15:50]
주간시흥 15주년 창간 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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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시흥


시흥 등불로 역할해 주시길 

 

시흥시장 임병택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5년간 주간시흥을 이끌어주신 박영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가치 있는 보도를 위해 바삐 뛰고 있을 기자 분들과 주간시흥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주신 독자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코로나19로 올 한 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견뎌왔습니다. 불안이 높아지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가장 가까이에서 시민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이 마주해야 할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도 주간시흥은 언론의 책임과 가치를 다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시흥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주간시흥의 역사가 말해주듯, 앞으로도 시흥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깊이 있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 온 주간시흥의 사명감을 변함없이 견지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시흥시는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인구가 늘어나고, 시의 역할이 커질수록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과 언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주간시흥이 때로는 동반자로 때로는 견제자로 앞으로 앞으로의 시흥시에도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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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시흥시의회 의장 박 춘 호

언론의 발전은 물론 지방자치의 정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언론의 비전을제시하고 있는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신속 정확한 보도와 지역주민들의알권리 충족 및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계신 박영규 대표님을 비롯한 주간시흥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고 공정하게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들과 함께호흡함으로서 건전한 여론형성과 정책대안을 제시해주는 언론의 역할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간시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방자치시대를 올바르게 선도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통해 지역 곳곳의 다양한 모습을아우르며 시민들의 눈과 귀로서 알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함으로서55만 시흥시민을 포함한 구독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주간시흥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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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국회의원 조 정 식

지역 언론의 대변지로서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54만 시흥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흥시민의 다양한 여론과 현안들에 대해 진솔하고 날카로운 필력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공감대를 이끌며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오신 박영규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주간시흥은 창간 이후 지역에서 일어나는 시민들의 삶의 이야기와 가치 높은 고급 정보를 알권리 차원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줌으로서 독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아 왔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합니다. 지역이 경쟁력을 갖고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높이고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체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주간시흥이 이런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주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하루에도 수많은 뉴스와 정보가 쏟아지고 1인 미디어까지 발전하여 말 그대로 정보의 홍수시대라 합니다.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고 정보의 가치까지 감안한 보도, 시흥시민에게 등불이 되어줄 지역의 참다운 정론지가 더욱 절실한 시대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주민들로부터 굳건한 사랑을 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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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발전의 헌신에 감사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 (갑) 국회의원 문정복

국민들의 알 권리는 물론 지방자치권 창달에 앞장 서온 주간시흥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오랜 시간 우리 시흥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주간시흥 박영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비로소 주민 중심의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의 시작은 물론, 급변하는 매체환경 속에서 독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전하고 있는 지방언론의 역할은 그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간시흥은 지난 15년 동안 우리지역의 현안은 물론 국가정책을 심도 있게 다루며 대한민국 언론의 기준을 제시해 왔습니다. 주간시흥이 지금껏 보여주신 묵묵하고 믿음직한 행보는 시흥지역주민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어왔습니다. 

저 역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주민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며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주간시흥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눈부신 발전과 왕성한 보도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아울러 주간시흥을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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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의 유익한 언론 역할

 

안광률 도의원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열정, 진실, 사랑이라는 사훈을 내 걸어놓고 시작하여 지금까지 15년 동안 줄곳 지역의 지킴이로 활동해 오신 주간시흥 임직원 및 시민기자 등 관계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나 열악한 환경에서 지역 언론을 이끌어가는 것이 매우 힘든일 임에도 15년 동안 꾸준하게 주간시흥을 발행하며 주민들의 눈과 입이 되어 주신 주간시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의 주간시흥에서 기록해 놓은 다양한 역사는 시흥시 발전에 바탕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사옥을 배곧으로 옮기고 새로운 도약을 기약하고 있는 주간시흥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며 시흥시와 시흥시민들을 위한 유익한 언론으로 역할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매우 힘든 시기입니다만 시흥시민은 물론 경기도민 모두가 코로나를 잘 극복해갈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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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

장대석 도의원
주간시흥이 벌써 창간 15주년을 맞이한다니 축복할 일입니다.
주간시흥은 시흥시 발전에 비전을 제시하는 신문으로 그동안 많은 일들을 해 온 것으로 기억됩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철 문제를 비롯한 교통문제는 물론 교육제, 문화예술, 체육발전, 복지 봉사 등 다양한 부분에 관심을 갖고 취재는 물론 지상토론회 등을 통해 올바른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등 지역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시흥시비전아카대미 시상을 통해 지역 인력 발굴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는가 하면, 시흥시청소년예술제를 통해 지역 예술꿈나무들을 발굴 육성해오고 있는가 하면 시흥시비전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리더들의 역량을 키워가는데에도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오랫동안 진행해왔던 어르신 컴퓨터 경진대회를 IT경진대회로 내용을 방식을 바꿔 비대면 경진대회를 치러내면서 어르신들이 사회에서 정보격차로 인한 소외됨이 없도록 하는 우수한 사업도 추진했습니다.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지역에 유익한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 언론들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주간시흥은 박영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더욱 시흥시를 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부탁드리며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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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과 희망을 전달하는 매개체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덕현

‘주간 시흥’의 6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05년 창간된 ‘주간 시흥’은 2008년 ‘(사)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우수신문사로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월간 시사잡지 ‘비전시흥포커스’를 창간하였으며 2020년에는 인터넷 신문인 ‘비전라이프’를 발행하는 등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동안 ‘주간시흥’은 지역발전에 중요한 이슈들을 심층적으로 다뤄가며 지역 언론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지역의 인재발굴과 교통환경 개선 및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시민 생활 밀착형 언론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600호 발간을 계기로 ‘주간 시흥’만의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통해 사회적 신뢰를 세우고, 긍정과 희망을 전달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열정, 진실, 사랑이라는 창간 기본이념을 지켜가며 2020년 제 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주간시흥’이 전국적인 언론사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역에 필요한 우수 인재 양성과 시흥시민의 평생교육 터전이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시흥시에 기쁜 소식들을 전하며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간 시흥’ 600호 발간을 축하드리며, ‘주간 시흥’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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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발전과 주민의 행복 이끄는 언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이동현

주간시흥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주간시흥을 시흥의 대표언론을 성장시켜온 박영규 대표님과 모든 직원 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며, 주간시흥이 앞으로도 시흥의 대표 정론지로 거듭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전세계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계경제는 대공항 이상의 상황에 직면에 있고, 초기 방역에 실패한 많은 국가들이 심각한 경제적, 보건적 위협에 처해 있습니다.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는 정부 보건당국의 빠른 대응과 각 지자체의 철저한 방역정책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앞으로 얼마나 더 지속될지 누구도 예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국민 누구나 할 것 없이 위축된 소비심리와 경제로 인해 당분간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느때보다, 정부와 지자체의 경기 부양과 방역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와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야 겠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 주간시흥과 같은 지역 언론의 역할이 너무도 중요한 시점입니다. 혼란 속에서는 정론을 통한 정확한 정보의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간시흥이 시흥대표 정론지로써 의제들을 앞서 선도하고, 시흥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민들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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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내일을 여는 파랑새 역할

시흥상공회의소 회장 서재열

 

매일 아침 배달되는 신문을 읽는 사람들의 눈길이 세로축에서 가로축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바뀐 지 12년 지난 지금, 종이신문보다 모바일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는 사람이 많이 증가했지만, 종이 내음과 지면을 넘기는 소리로 신문을 읽는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주간시흥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19로는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주간시흥의 역할이 중요한 때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흥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 발전에 앞장서며 지역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시흥 시민들의 눈이 되어 희망찬 내일을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시흥 지역 상공인들 모두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좋은 소식과 희망을 안겨다 주는 파랑새 역할을 기대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책임감 있는 보도로 시민의 참된 동반자로서 사랑과 신뢰받는 언론사로 거듭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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