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기사입력  2020/03/20 [21:39]
코로나19 해외유입, 결국 확진자 '최대'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코로나19 해외유입[사진=강선영기자]     ©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코로나19 해외유입에 걱정이 앞서고 있다.

 

해외에서 역유입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로 인해 홍콩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속히 늘고 있어서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 홍콩 내에서는 4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 수가 총 256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

 

하루 4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월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로는 최대 규모이다.

 

48명의 신규 확진자 중 36명은 최근 외국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에서 역유입되는 코로나19 사례가 급증하면서 홍콩 정부는 전날부터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14일 자가 격리를 명령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