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기사입력  2020/02/18 [09:40]
대구 코로나 의심환자, 청정지역 무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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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 의심환자, 청정지역 무너지나(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청정구역으로 불렸던 대구에서 31번째 확진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18일 대구시는 이날 새벽 확진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이날 오전 10시 질병관리본부의 브리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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