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기사입력  2020/01/25 [18:41]
정읍 단수, 설날에 날벼락 '원인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정읍 단수(사진= YTN 뉴스 보도화면 캡쳐)     © 주간시흥

 

[주간시흥=주간시흥] 정읍 단수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24일 오후 4시 정읍시에 섬진강계통광역상수도 직격 800mm 상수도관로가 파손돼 누수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 반쯤부터 정읍 시내 전체와 소성면과 영원면, 고부면, 입암면, 덕천면 일대에 물 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에 수자원공사는 물차 39대를 동원해 아파트 단지와 각 가정으로 비상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정읍 시내 지역은 오늘 오전 중으로, 면지역은 오후 중에 수돗물을 정상 공급하기 위해 복구작업을 최대한 서둘러 진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