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2/02 [15:26]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하중초 학생 기부활동
두 손! 나를 돕는 멋진 손, 남을 돕는 아름다운 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하중초등학교(교장 한영미) 학생자치회는 지난 10월부터 약 두 달 동안 전교생이 참여하는 이웃돕기 성금 모으기 활동을 했다.

이 활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회에서 모금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였는데, 굿네이버스에서 제공하는 저금통을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각자 두 달 동안 모아서 굿네이버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225명으로 전체 학생의 약 38%이다.

학생자치회 회장은 “우리가 정성껏 모은 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참여 했으면 좋겠다. 이 활동이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학교장은 이 활동을 이끌어준 담당교사와 학생자치회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학생들이 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자질을 익히고,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