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1/28 [16:32]
인아화조원 신계철 대표, 시흥시1%복지재단에 1천만원 쾌척
통 크고 훈훈한 나눔에 주변의 이목 끌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11월 25일 인아화조원 신계철 대표가 사랑의 후원금 10,000,000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인아화조원은 시흥시 물왕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아름다운 수목과 화초, 세계적으로 희귀한 조류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 쾌척은 인아화조원이 속한 인아그룹이 시흥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주력하여, 2009년 생계비 1천만원, 2013년과 2014년에 각각 시흥시1%복지재단 기본재산 1천만원, 총 2천만원 출연에 이은 사회공헌으로, 지속적이고 통큰 기부에 주변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신계철 대표는 “요즈음 부족한 것이 없는 시대처럼 보이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 전달된 후원금이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전달식에 참석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지속적이고 통큰 따뜻한 나눔을 나눠주시는 신계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시흥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다시 한 번 지속적이고 통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인아화조원 신계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