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1/16 [07:19]
이동현 도의원, 시흥소방서 골든타임 확보 위한 노력 당부
안전행정위원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 진행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동현
(더민주, 시흥4) 의원이 11일 시흥소방서에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목감지구 등 소방관서 경계구역에 위치한 지역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이동현 의원은 시흥시가 성장하며 기존 소방관서 관할구역 경계에 위치한 지역들이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며,시흥시가 소방관서의 숫자에 비해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골든타임확보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시회공단 내 화학차량의 화학물질 유출과 차량 전복으로 인한 오염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중앙구조대시흥 화학센터와 함께 예방 활동과 대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동현 의원은 시흥소방서를 시작으로 10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6개 실··본부와 12개 소방서 등 경기도 내 23개 기관(부서)대상으로 진행되는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사업 계획과 수행의 일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주간시흥=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