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1/14 [20:58]
이상섭 시의원 ‘상권 활성화 전략은-정왕동 중심으로’
“소비자가가 원하는 먹거리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공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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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정책토론회-우리 동네 이야기(Ⅸ)

 

제8대 시흥시의회 의원별 정책토론회 우리 동네 이야기 아홉 번째 마당이 11월 13일 오후 3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정왕3동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상섭 시의원이 좌장으로 나선 이날 토론회는 상권 활성화 전략 모색을 주제로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흥시의회는 지역의 다양한 현안해결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의회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의원 별 정책토론회-우리 동네 이야기를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의회가 주최하고 시흥시지역신문협의회가 주관하는 정책토론회는 지역구 의원들이 시민과 함께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편집자 주>

▲     © 주간시흥

 

이날 ‘상권 활성화 전략 모색’ 토론회는 이상섭 시의원의 인사말에 이어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의 발제와 윤희돈 시흥시청 경제국장, 이광재 정왕전통시장 상인회장, 박명석 옥구상가 상인회장, 정부귀 월곶 상인회장, 박경덕 서촌상가 상인회장의 지정토론 그리고 이동준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과 강성인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장의 소비자의견이 제시됐다.

■ 이상섭 시의원 인사말

▲     © 주간시흥

 

우리가 살고 있고 살아가야 할 터전인 정왕동 지역 상가들이 경제침체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상황이다.

토론회가 지역 상가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과 앞으로의 대책 방안에 대한 전략을 모색하여 상가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경기침체에 더해 배곧신도시 상가의 급성장과 쏠림현상으로 기존 상가들이 위치한 정왕동과 오이도 및 월곶의 상권이 하락하고 있으며 특히 인근에 있는 세종상가가 직격탄을 맞아 폐허가 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오이도는 역사가 숨 쉬는 선사유적이 있고 갯벌과 아름다운 석양의 노을 등 자연환경이 뛰어나 예로부터 관광지로 유명하다. 또한 빨강등대를 비롯한 선사유적공원과 최근 개장한 오이도 박물관이 있고 직접 어촌을 체험 할 수 있는 어촌 체험장이 있어 관광객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좋은 조건을 갖고 있음에도 올해는 지역주민들의 갈등으로 인하여 축제도 개최하지 못하는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 되고 있다.

상권 활성화의 전문가이신 조춘한 교수님의 상가 활성화 방안에 대한 발표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상가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방향을 토론자로서 참석하신 각 지역의 상인회장님이 상가에 대한 문제점이나 개선되어야 할 사항에 대하여 얘기하도록 하겠다.

소비자 입장에서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상인회나 시에 바라는 바에 대하여 얘기 한 후 질의응답으로 합리적인 상가 활성화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배곧신도시와 구도시와의 차별없이, 조화로운 상권활성화를 통해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만들어 보도록 하겠다.

■ 발제

▶ 조춘한 교수(경기과학기술대)

▲     © 주간시흥

 

상권과 트렌드, 지역 상권에 대한 이해로 설명하겠다. 유통산업이 변화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대형마트, SSM, 복합쇼핑몰로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우리 동네에서만 잘하면 됐지만 지금은 우리 동네에서 1등이 아닌 ‘우리 동네’가 1등이 되어야 한다. 소비자들도 지역사회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서 쇼핑을 한다.

주민들과 상인이 함께 할 때 상권이 활성화 된다. 상권은 조화로워야한다. 서울의 경우 상암은 방송국이 다 들어갔지만 복합쇼핑몰이 들어가지 않아 망했다. 강남의 경우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에 있던 상권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 정왕동 지역은 리모델링을 통해 재생을 할 수 있는 지역이다.

교통이 발달하면 서울로 쇼핑하러 가는 지방(청주)처럼 오히려 밖에서 쇼핑을 한다. 시흥도 마찬가지로 교통이 발달하면서 오히려 서울로 쇼핑하는 인구가 늘어갈 수밖에 없다.

어떠한 시설이 어디에서 들어오는가에 따른 차이가 존재한다. 일본과 미국은 동일한 상권이 계속 들어오는 것을 방지한다. 같은 업종이 아닌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업종이 들어와야 한다. 앞으로 생존할 수 있는 점포들은 체인점보다 대부분 직영이다. 쇼핑시간은 짧아지고 온라인쇼핑을 많이 하는 소비자들의 특성을 알아야한다. 동네 사람을 잡고 온라인 쇼핑보다 경쟁력이 있어야한다. 온라인과 가격으로는 경쟁 할 수 없다. 실제 조사결과 정왕시장은 매일 방문하는 비율이 높다.

트렌드는 온라인 쇼핑의 강화, 외식문화가 활발해지고 있다. 유명하지 않고 맛 집이 아니면 가지 않는다. 온라인과 가격비교를 한다.

내가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원하는 것, 본인이 잘한다고 해서 남들도 그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경쟁력의 유무는 ‘인구의 증가,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이다. 교통편을 이용하지 않아도 우리 동네에서 체험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하고 원스탑 쇼핑이 가능해야한다.

시흥프리미엄 아울렛은 시흥을 대표하는 건물일 뿐 시흥을 대표하는 상권이 아니다. 경쟁상대로 보지 말아야 한다. 기존이 아닌 새로운 상권의 매출액이 올라가고 있다. 오이도, 대야-신천, 연성, 목감 상권이 활성화 되고 있다. 노동력이 있는 곳이다.

발달상권은 앵커가 있는지 없는지, 우리 동네를 대표할 건물이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다. 오프라인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이 가능해야한다. ‘즐길 것’이 없는 것이 문제.

정왕동과 배곧 사이 육교가 생긴 후 넘어가는 사람이 많았지만, 4개월 후에는 오히려 넘어 오는 사람들이 생겼다. 배곧의 경우 프렌차이즈가 많이 있기 때문에 프렌차이즈가 아닌 맛집을 찾아 넘어온다. 시흥시내 축제는 내지인들의 비율이 높다. 내지인에게 홍보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오프라인에서 기본은 온라인보다 즐거울 것, 우리가족은 우리가 지킨다, 정왕동에서 유명해질 것, 홍보하는 것 (홍보는 상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홍보하는 것), 변해야 도태하지 않는다). 내지인이 좋아 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우리 동네를 알려야한다. 외부사람이 오게 해야 매출액이 늘어난다. 축제는 홍보의 장이 될 것이다.

소비자가 먹는 수준의 퀄리티를 만들어야 하고, 놀거리를 만들어줘야 한다.

▶ 윤희돈 시흥시청 경제국장

▲     © 주간시흥

 

시흥시의 상권활성화 목표와 방안에 대해 설명하겠다. 시흥시 상권 기본 현황은 현재 지역 내에 사업자 등록 수가 3만9천 곳, 그 중 소상공인은 1만7천여 곳. 경기도 전체의 3%로 되는 수치로 상대적으로 적다. 도시가 분산화 되어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전통시장은 9개. 경기도 전체는 171개로 시흥은 평균보다 적은 수치로 상권육성계획제도는 시흥시에서만 운영한다.

상인회는 총 35개가 구성돼 있으며, 정왕권 상인회는 21개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권활성에 대한 욕구와 위기감을 높게 느끼고 자발적인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크다.

전통시장 지원사업은 올해 지원예산 59억 원, 정왕시장의 경우 컨설턴트 사업으로 2억4천만 원 지원. 일반적으로 10억이지만 59억인 것은 특별한 케이스. 도일시장이 주차 개선 사업에 선정이 되면서 규모가 커졌다.

상권육성사업은 올해 지원 예상 1억8천만 원으로 전국 10위, 상인 워크숍+컨설턴팅 등에 지원을 하고 있다.

소상공인 지원은 올해 지원사업 규모 20억 원, 자본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350개 소상공인에게 자금지원 7억5천만 원, 소규모 슈퍼와 나들가게에 3억7천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일반상권 지원은 세종상가, 월곶 등에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10억 원을 확보했다. 시루유통은 지역경제 공동체 활성화가 목표, 현재 303억 원 발행, 5천여 개 가맹점, 전국 최초 모바일 시루 도입. 선진적+호평,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지원정책수립방향은 대부분 물꼬를 터주거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역할이 대부분일 것. 지속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상인들의 의지가 제일중요하다. 조직화와 역량강화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 지정토론

▶ 이광재 정왕전통시장 상인회장

▲     © 주간시흥

 

상가 활성화의 필요성과 시의 바람직한 정책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노동자와 사용자로 나누는데 자영업자는 근로자인지 노동자인지 경영자일까? 결론은 노동자이다.

중소도시도 대형 유통 업체를 유치하며 많은 변화가 있다. 유통구조사 대형마트는 공산품보다 1차생산품에 약점을 갖는다. 전통시장의 어려움은 대형마트보다 식자재 마트에 있다.

배곧신도시의 점포가 비슷한 점포들과 동일한 상권내에 있고 생존게임을 하는 중이다. 배곧상권과 나눠진 것이 아니라 반경5km이내이므로 동일상권이다..

상권별 영업 현황 지도 만들어서 생활밀착형 상권의 신규 진출을 사전에 조절, 폐점을 준비하는 점주들이 재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한다.

유통센터 주변에 향토성을 가진 다양한 업체들이 들어오면 대형마트가 아닌 새로은 유통 구조가 생길 것이다. 배곧신세계아울렛, MTV를 지역상권과 연결될 수 있는 방향을 살펴야 한다.

우리지역 경제 살리기 상징 협약으로 소비를 높여서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지자체와 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 자영업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방법을 구상해서 보증금을 지원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가능하면 시흥시도 상가토지 분양이익금을 일정 부분 지원책으로 사용하길 바란다.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 보다는 우리 사회의 경제구조를 돌아봐야 한다.

▶ 박명석 옥구상가 상인회장

▲     © 주간시흥

 

현 상가들의 문제점과 개선되어야 할 점으로 배곧신도시로 소비자의 쏠림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작년 대비 매출감소폭이 40~50%에 달한다. 시흥시가 배곧신도시로 인해 막대한 개발 이익이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정왕동의 아파트 값이 내려갔다. 시에서 신도시 개발로 개발 이익이 발생했다면 환원해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 지역주민들이 외부로 안나가도 그 상가는 먹고살 수 있다. 배곧신도시로 빠지지 말고 그 지역에서만 소비를 하면 상가가 활성화 된다, 주민분들이 시흥 내 상가를 많이 활용 했으면 한다.

▶ 정부귀 월곶포구축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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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잘되지 않는다. 상권 흐름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사람이 없다. 전체적 흐름이 야시장을 운영하는 트렌드로 상권의 흐름을 바꾸었다. 시흥시도 이러한 부분을 검토 해봐야 한다. 사람이 오게 해야 한다.

사람을 오게끔 만드는 것이 전국적 시장의 흐름, 행정력과 예산의 뒷받침이 필요하다. 상인들만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다. 야시장 유치, 푸드 페스티벌로 젊은 사람을 오게 해야 한다.

월곶포구 축제기간 8만여 명이 찾아 10억의 매출을 올렸다. 지역관광축제로 발전시켜야 한다. 성공비결은 철저한 사전준비와 지역 주민의 참여가 필요하다. 지역 문화와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 고기잡이 배를 타고 월곶과 오이도를 다녀오는 체험 프로그램은 포구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색체험이었다. 지역주민과 상인, 관계 공무원의 삼위일체가 대표축제로 성장할 수 있었다. 월곶축제가 시흥을 알리고 월곶을 알리는 축제가 돼야한다. 최근 축제는 SNS를 통한 홍보로 시흥시, 월곶포구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 박경덕 서촌상가 상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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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정책과 필요없는 정책

서촌상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문제점은 배곧중심 상가는 무료 주차장을 비롯한 여러 주차장이 있지만 정왕동에는 무료 주차 시설이 없다, 이 때문에 고객들이 쉽게 오지 못한다. 차를 주차 할 곳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상가 고객들에게 일반 공영 주차와 같은 가격을 부여해 활성화되게 했으면 좋겠다. 공터부분을 깨끗이 해 무료 주차장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중심상가에 가로공사를 마친 후에 노점상들을 위해서 고객을 유입을 시켜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상권에 도움이 안되는 것은 상가 한 복판에 차고지가 들어오는 것. 차고지가 들어온 것은 말도 안된다. 그 옆의 상권들은 폭삭 망했다.

■ 소비자 입장

▶이동준 정왕3동 주민자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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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돌아야 하는 것, 시루도 돌아야한다. 시루도 각 상가마다 돌아야 한다. 시루가 쓰여야 하는데 상인들이 불편한 점을 말하고 있다. 모바일 시루의 경우 대기 승인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문제점이 있다. 시루 화폐의 문제점을 보완해주길 바란다. 주민들은 상인들이 활성화 되고 같이 잘 살아보기를 바란다.

▶강성인 정왕4동 주민자치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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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것은 고객인데, 고객에 대한 이야기가 없었다. 주민들이 왜 상가로 안가고 외부로 나가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인구대비 상가, 점포수가 너무 많다는 것 이다. 상가들의 정체성이 없는 것도 문제점이다. 가족단위로 외식을 할 수 있는 곳이 몇 군데나 있는가? 아이들과 함께 보기 민망한 간판들이 있다. 상인들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각 상가마다 정체성이 있는 성과가 있었으면 한다. 서비스에 대한 인식도 필요하다. 상가들도 정체성을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젊은 층이 놀거리도 필요하다. 육아 문제 때문에 놀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각 블록마다 어린이 놀이방을 만드는 것을 제안한다. 젊은 엄마들이 아이를 맡기고 식사를 할 수 있도록해야 한다.

■ 질의응답

-주민: 김용현 시네마코리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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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등 극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산기대·경기과기대 대학생들이 지역상권을 이용하지 않고 버스타고 바로 외지로 나간다. 지역에 문화가 부족하다. 이마트 시화점에 영화관을 넣기 위해 입점계약을 했다. 그러나 각종 규제로 늦어지고 있다. 타 지역에서는 곧바로 해준다. 지역상권에 2천명 이상의 젊은 사람이 상권을 이용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상권을 만들어야 한다.

-주민: 서종철 전 시흥시 건축과장: 아파트만 짓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일자리를 창출해야한다. 대기업이 오면 협력사가 들어온다. 서울대가 들어온 것은 상징적이다. 대기업 유치를 시의원이 제안을 할 것을 건의한다. 대기업이 오면 아파트가 늘어나고 그러면 젊은 층 인구도 늘어난다. 시흥에 즐기는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싶다. 하지만 바다, 염전, 집도 있고 위치적으로는 좋다. 즐기는데가 없다. 즐길수 있게만 해 놓으면 장사가 잘된다. 멀리서도 올 것이다.

시흥시도 이번에 도시 재생을 통해서 어떠한 구심점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기러한 공간을 통해 여러 사람이 만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이상섭 시의원 마무리 발언

‘소비가 미덕’이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은 소비를 통해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그 이익이 창출되면서 지역에 재투자하고, 또 경제가 튼튼해지고 궁극적으로는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고 한다. 이런 토론회가 계속 이어져서 상권회가 활성화되고 신도시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시흥시지역신문협의 공동 취재>

※ 지역 현안문제 등에 대한 ‘시흥시의회 정책토론회-우리 동네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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