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10/24 [14:13]
‘시흥 배곧 119안전센터(가칭)’ 신설 확정
2020년 착수, 2021년 하반기 개청 추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도의원  이동현

  

이동현 도의원(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 시흥 배곧, 정왕2·3·4동, 오이도)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흥 배곧119 안전센터 설립을 위한 ‘경기도 공유재산관리계획’이 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와 본회의를 최종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시흥 배곧119 안전센터에 대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해당 상임위와 본회의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동 사업은 2020년 부지매입과 설계를 거쳐 2021년 하반기 개청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흥 배곧 119안전센터는 최초 2008년 군자지구 119안전센터 부지 선정 이후 장시간 추진이 미뤄져왔으나, 이동현 도의원이 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시작한 이후 급물살을 타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다.

 

실제, 이 의원은 경기도 안전행정위 위원으로 배곧 119 안전센터 신설을 위해 ‘경기도 119센터 신설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용역’에서부터, 배곧 119안전센터의 필요성을 경기도 및 재난본부에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등 이 의원이 역할이 주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의원은 시흥 배곧119안전센터 건설시 현재 소방청 등에서 연구·개발중인 첨단 소방 및 구급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119안전센터’로 추진할 것을 경기도에 강력하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현 도의원은 “배곧신도시 입주가 완료된 상황에서도 동 지역에 대한 119안전센터 추진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소방 및 구급서비스 공백을 우려한 주민들의 중요 숙원사업이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써 목감 119안전센터에 이어 배곧 119안전센터 신설을 확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추진되는 배곧119안전센터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 119안전센터’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조정식 국회의원과 함께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업내용

- 위 치 : 시흥시 서해안로 405일원

- 사업량 : 부지 1,586평방미터(480평), 건축면적 300평

- 사업비 : 약 43억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