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8/21 [09:32]
시흥시,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
최대 1,000만원 한도 내 공사비용의 50% 지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시흥시가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현재 시흥시에서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 △‘공중화장실법’ 적용 대상 중 개방화장실 최소 3년 지정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화장실 △‘공중화장실법’ 제3조 규정에 의한 민간 공중 화장실이다.

지원유형 1순위는 남녀공용화장실 출입구의 남녀분리, 2순위는 남녀공용화장실의 층별 남녀분리 순이다. 1~2순위 지원 신청이 없는 경우, 기존 남녀 분리된 화장실 중 사업 효과가 큰 곳을 대상으로 안전개선사업(CCTV, 비상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최대 1,0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사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다음 달 말까지 시청 하수관리과(시청로 20, 별관 2층)로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서식은 시청 홈페이지(www.siheung.go.kr) 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시는 지원대상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확정,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하수관리과(031-310-6163)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는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 사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