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8/19 [16:39]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식 진행
“예쁜 현판으로 착한 기업 이미지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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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간시흥

 

행복人(IN)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양태, 민간위원장 박덕인)는 지난 14일 ‘우리 동네 나눔 가게’ 현판식을 열었다.

‘우리동네 나눔가게’ 현판식은 목감동 취약가구에 의료서비스나 물품지원을 위한 협약 사항을 3개월 이상 유지하고 있는 후원 기업을 대상으로 작지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행사다.

현판식 대상인 능곡요양병원은 저소득어르신 5분께 매월 한방진료서비스를 , 내쇼날 산업에서는 도마, 반찬통 등 다양한 생활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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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가게 대표들은 한목소리로 “조금이나마 이렇게 뜻깊은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예쁜 현판으로 착한 기업 이미지를 홍보 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목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박덕인)은 “요즘과 같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 주민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의 손길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있는 기업이 있어 저희가 더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현판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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