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8/16 [15:59]
난곡재, 사랑의 후원금 전달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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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일 난곡재(대표 이미희)에서 사랑의 후원금 백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시흥시 거모동에 위치한 한식당겸 카페인 난곡재는 지역사회의 맛집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2017년 시흥시건축문화상 대상, 2017년 경기도건축문화상 동상을 수상한 멋진 건물로 오는 이들의 입 뿐만 아니라 눈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2019년 추석온정나누기 사업으로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추석선물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미희 대표는 “항상 지역 주민들과 정을 나누는 방법을 생각했었고 이번에는 시흥시1%복지재단의 추석온정나누기 캠페인을 보고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이번 후원금으로 인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풍성하게 추석 명절을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저희 재단의 추석온정나누기 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난곡재의 후원으로 인해 지역의 어르신들이 추석을 즐겁고 풍성하게 지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난곡재의 모범적인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가 추석온정나누기 캠페인에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동참하길 기대한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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