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국 기사입력  2019/08/13 [14:04]
한혜진 댓글일침 "노출? 수영복인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한혜진 인스타그램     © 박병국


[주간시흥=박병국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의 사진에 불편함을 드러내는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해당 사진 속 한혜진은 주황색의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시원한 몸매 라인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들은 "노출 참 좋아해"라는 댓글을 달았고, 한혜진은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과히 노출적이죠"라고 답했다.

 

이어 "조금 민망하다"는 댓글에는 "그럼 보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날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포토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