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8/10 [16:50]
매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하계 방역활동』실시
자발적 방역활동을 통한 쾌적한 마을만들기 앞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매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방정일)는 지난 8월 8일 여름철 병해충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활동은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급증한 해충을 없애고 전염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하게 됐다. 특히 하수구, 소하천, 농로 및 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을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매화동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2016년부터 매주 3회 방역 활동을 펼쳐 오고 있는 방정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전염병 없는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감염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방역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철재 매화동장은 “계속되는 폭염에도 방역활동에 힘써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동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