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7/11 [08:21]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복날맞이 독거어르신 식사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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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홍남표)와 은행동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성화·서경자)는 지난 9일 관내 독거어르신 100명을 모시고 건강한 여름나기복날맞이 독거어르신 삼계탕나눔을 실시했다.

 

경기과기대 G-AMP 이삼봉사단과 개인후원자(정광희·이민수·김성만·권승기)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삼계탕, 다과 등 건강한 음식대접 및 민요공연, 퓨전난타, 한량무,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김OO어르신은 요즘 너무 더워서 기운이 없었는데 우리를 위해 준비해준 맛있는 삼계탕을 먹으니 힘이 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성화회장, 새마을부녀회 서경자회장은 혹서기를 앞두고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방재료를 듬뿍 넣어 영양삼계탕을 만들었다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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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남표위원장은 무더워질수록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가 걱정된다. 오늘 행사를 위해 새벽부터 정성과 뜻을 모아 함께 준비해주신 모든 은행동 단체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33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속에서 본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은행동 단합의 힘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효사랑 실천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간시흥=주간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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