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7/11 [08:12]
“시흥 평생학습의 미래는 우리 손에”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강사대학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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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관내 평생학습강사와 예비강사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 시민중심 평생학습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78일부터 920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2019 시흥시 강사대학을 운영한다.

강사대학은 강사의 역할 등 필수과정 12개와 파워스피치 등 선택과정 31개 총 43개 강좌로 구성되며, 수강료 납부 후 수강생이 희망하는 강좌를 마음대로 골라 들을 수 있다.

또한, 자기개발이 필요하나 시간을 내기 어려운 평생학습 강사의 상황을 고려해 평일 오전, 오후, 야간, 주말오전 등 다양한 시간대로 편성하는 등 교육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지난 8, 강사대학 첫 수업으로 에듀플랜 박수정 대표가 시흥 강사의 감수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은 시흥시에서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인권감수성에 대한 교육이 인상적이었고 앞으로 남은 강의도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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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강사대학에는 2012년 추진이후 역대 최다인원인 150여명이 수강신청을 했다. 이들은 3개월간 교육을 거쳐 920일에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 평생학습과(310-2508)로 하면 된다.

[주간시흥=주간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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