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국 기사입력  2019/07/05 [21:20]
최성원 급성 백혈병, 절반의 생존 확률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성원 급성 백혈병 (사진=SBS)     © 박병국


[주간시흥=박병국 기자] 배우 최성원이 급성 백혈병 투병기를 고백한다.

 

5일 방송될 SBS 수중 버라이어티 '그랑블루'에서 최성원은 급성 백혈병 진단 후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의 사연을 전한다.

 

최성원은 2007년 스테디셀러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으며,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덕선(혜리)의 남동생 노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2016년 5월 급성 백혈병으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2017년 12월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날 최성원은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을 당시 생존 확률이 50%였던 힘겨웠다고 말했다. "해가 뜨는 것조차 싫었다"고.

 

한편, 최성원의 투병기는 오늘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그랑블루'에서 확인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포토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