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6/20 [13:25]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 군자 IMS ( Idea Maker Studio ) 시스템 확보
학습자 중심 디지털정보화 S/W 교수·학습 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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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장  박  봉  석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교장 박봉석)는 학습자 중심 디지털정보화 S/W 교수·학습 과정 운영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불어 닥치는 미래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공학, 무인운송수단, 3D 프린팅, 나노 기술 등이다.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는 일찍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산업 변혁기에 새롭게 대두되는 직업 선택 기회를 거머쥘 수 있는 물리적•인적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교육 방법이 바로 ‘Maker 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외적•내적 교육 환경 시스템 구축이라 판단 이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내적으로는 교명을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로 바꾸고, Maker 교육중심의 학교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고, 교수·학습 환경기반과 인적자원을 최적화하여 학습자 중심 디지털정보화 S/W 교수·학습 과정을 운영함으로써 Maker 교육 활성화 할 수 있는‘군자 IMS(Idea Maker Studio)’ 시스템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외적으로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일환으로 거모동 지역 유•초•중•고 학교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상호협조체제가 가능한 교육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흥 지역 내 첨단 디지털 정보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는 현재 학교 교육이 마을 공동체 안에서 전체 구성원들의 미래 비전과 어우러져 발현되며 성장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학교 안팎 Maker 체험 교실 운영, 지역사회 교사 커뮤니티 구성을 통한 S/W 교육 연수,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교육 네트워크 구성 등으로 정보 소외 지역이라 할 수 있는 시흥시 거모동과 군자동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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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들이 미래에는 주인 의식을 갖춘 당당한 마을의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두가 행복한 교육 공동체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앞장서고 있다.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가 창작 활동의 거점인 ‘군자 IMS(Idea Maker Studio)’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을 기반으로 부지런히 대내외적으로 메이커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사례라 할 수 있는 학교와 마을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메이커 문화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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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는‘군자 IMS(Idea Maker Studio)’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Maker 교육 활동들이 학교교육이라는 지평선을 넘어 광범위한 세상인 지역 사회와의 교류로 확산되어 가고, 경기도 전역으로 뻗어나가 국가 산업 발전의 의미 있는 시발점이 되고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을 당차게 열어가는 선도 학교로서의 그 범위와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기 위해 성실하게 한 걸음씩 대처해 나가겠다는 포부가 군자디지털과학고등학교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더욱 키워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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