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6/13 [11:39]
시흥시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 일요일 가족풀장 7월 7일 개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주간시흥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병채, 이하 공단)은 공단에서 관리·운영하는 하중동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여름을 맞아 다음달 7일부터 가족 단위로 물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일요일 가족풀장’을 운영한다.

 

공단은 관내 시민에게 더운 여름을 잊기 위한 도심 속 피서지 공간 제공과 더불어 수영 인구 저변 확대 및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이용고객 감사이벤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요일 가족풀장’은 여름 성수기인 7월 7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10:00~12:50) 1부, 오후(14:00~16:50) 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성인 6,000원, 청소년(어린이) 4,000원이다.

 

가족풀장은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의 기존 레인을 철거한 후 운영되며, 구명조끼, 비치볼, 튜브 등 물놀이용품을 비치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단 안전상 문제로 오리발, 스노클, 물총 등의 반입은 불가하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 동반 및 구명조끼 착용이 필수이다.

 

공단은 많은 이용고객이 방문하는 만큼 깨끗한 수질 관리 및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근무자를 2명씩 배치하고 13시부터 14시까지 시설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병채 이사장은 “시흥시의 자랑인 생존수영 교육으로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수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여 가족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