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6/05 [14:58]
경기과기대 제13회 총 동문 골프대회 펼쳐
제일CC에서 60개 팀 240여 명 참가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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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 G-AMP 총 동문회(회장 최정면)는 지난 5월 30일 안산 제일CC에서 제13회 총 동문 골프대회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24기(회장 이현배)가 주관하여 진행됐으며 총 60개 팀 240여 명의 선수와 행사 진행요원 등 300여 명의 동문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른 아침 식사를 마친 동문들은 6시 정각 기념사진을 마치고 제일CC 전 홀에서 동시에 티업을 시작했으며 대회는 각 기수별 대표 선수 1개 팀 씩 출전한 선수 조와 일반 조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여경회(회장 정순미)는 파3 홀에 이벤트 홀을 만들어 다양한 음식과 음료들을 준비하고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도록 했으며 이 자리에서 학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모금도 함께 하며 대회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모든 경기를 마친 동문들은 특별 무대로 마련된 시상식장으로 모여 점심 식사를 함께 했으며 국악 공연 및 퓨전 음악 공연, 벨리댄스 등 다양한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고 지난해 골프대회에 공로가 많았던 동문들에 대한 시상 등을 시작으로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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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한정숙 여경회 명예회장은 여경회에서 마련한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대회 결과에 따른 단체 우수기수와 개인 우승자의 시상과 함께 행사 주최 측에서 푸짐하게 마련한 상품과 경품들을 추첨을 통해 나누어 주는 행사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최정면 총 동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13회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24기 동문들과 총동문회 집행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라고 말하고 참석한 김덕현 총장을 비롯한 내빈과 동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현 24기 회장으로 행사를 주관한 이현배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경기과학기술대학과 G-AMP 총동문회가 단합하여 행사를 치를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과기대 G-AMP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축사에 나선 김덕현 총장은 “경기과기대 G-AMP 총 동문들이 성공적인 기업 경영과 학교에 대한 애정에 감사한다.”라고 말하고 “제13회 골프대회는 어느 대회보다 더 서로 단합하여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가 동문들의 우의 증진을 넘어 지역사회와 대학 발전에 촉매제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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