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5/2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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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에게 어떤 행운을 가져다 줄지는 모르겠지만

너희를 찾는 순간 난 참 많이 행복했었다.

 

- 글·사진 : 양윤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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