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5/10 [14:37]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 기념, 백미 기부
대원플러스그룹에서 모금한 축하쌀 화환 20kg 74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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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브파크/()대원플러스그룹 사랑의 후원품 전달식

 

지난 52, 대원플러스그룹 최삼섭 회장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 조정식 국회의원, 시흥시1%복지재단 이사장 서재열 등 지역의 정․관계 인사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 기공식이 열렸다.

이 날 기공식을 기념하여 웨이브파크에서 백미 20kg 100, 대원플러스그룹에서 모금한 축하쌀 화환 20kg 74, 10kg 300포를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후원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가 시작된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는 동아시아 최초로 건설되는 인공서핑파크로 시화 멀리테크노밸리(시화MTV)에 조성된 인공섬 거북섬을 포함해 약 325300m2 규모의 부지에 들어선다. 사업시행자인 대원플러스건설은 이곳에 약 5630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3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원플러스그룹 관계자는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와 이번 사랑의 백미 전달이 시흥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동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시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에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 기대에 부응하는 웨이브파크가 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에 서재열 시흥시1%복지재단 이사장은 “좋은 날에 풍성한 사랑을 나눠주어 감사하다. 이러한 나눔으로 인해 지역사회가 웨이브파크에 대해 더욱 좋은 인상을 갖게 될 것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상호 발전하는 웨이브파크가 되길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의:031) 43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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