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5/10 [14:44]
배곧 좋은교회 청년부, 바자회 수익금 기부
바자회 수익금 526,800원과 후원품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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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곧 좋은교회 청년부, 바자회 수익금 기부하는 전달식  진행

 

배곧 좋은교회(박요셉 목사)의 청년부가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서재열)에 5월 5일 바자회 수익금 526,800원과 100,000원 상당의 후원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배곧 좋은교회는 1996년 3월 10일 창립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새 교회당을 건축하여 ‘좋은키즈스쿨’, ‘좋은카페’를 개설하여 지역사회가 사용할 수 있도록 교회당 공간을 개방하고 있다.

좋은교회 청년부가 주관하여 70여 명의 청년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속에 4월 20일 배곧 생명공원에서 진행된 바자회는 다양한 물품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청년 특유의 열정과 활력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날 모금한 성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관내의 다문화 한부모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좋은교회 관계자는 “이웃돕기와 사랑의 실천은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교회가 할 일로 여기고 계속 전개해 온 활동”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어 감사하다. 특히 청년들이 주축이 된 이번 바자회와 기부는 시흥 지역사회의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문의: 031) 43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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