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5/05 [07:01]
시흥시 오이도, 지역관광 활성화 청신호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육성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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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시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이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안덕수)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지 중 현재 방문객은 적지만 향후 인기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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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된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은 대표적인 선사패총유적(오이도유적 사적 제441호)에 위치한 수도권 근교의 대표 역사체험관광지다.

인근에 4호선 오이도역이 위치해 오이도뿐만 아니라 시화 MTV거북섬, 갯골생태공원, 월곶포구 등 시흥의 대표적 관광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사업에 선정된 시흥시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지사장 안덕수)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전문가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지역특화상품 개발 및 운영 △인근 관광지 연계·교류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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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당일치기 여행을 선호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수도권 근교 대표 역사체험관광지로 박물관(7월 개관예정)과 공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 (031-310-34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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