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5/03 [17:10]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자활센터와
‘방문이사 서비스 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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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병선, 공공위원장 문영자)는 지난 4월 29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과 ‘방문이사서비스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시흥일꾼지역자활센터(관장 유병훈)와 함께 전년도에 시범적으로 추진 후 수요자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추진하게 됐다.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 노출된 가구에 3회에 걸쳐 소독·방역·실내공기 살균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3회중 1회는 자활센터에서 무료 해피콜서비스로 진행된다.

방문이사서비스 지원사업은 참자연자활기업(대표자 박경선)과 업무협약을 통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사비용이 없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 중 인근시 반경 30km이내로 이사하는 가구의 이삿짐 운반 및 정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 또한 올해 시범실시 후 만족도에 따라 내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병선, 공공위원장 문영자)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층 가구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민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며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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