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4/12 [13:45]
경기자동차과학고, [2019 경기도기능경기대회] 출전
'자동차분야 3개 직종 최다 메달 획득'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경기자동차고등학교, [2019년 경기도기능경기대회] 자동차분야 3개 종목  출전해 최다 메달 획득

 

전국 최고의 자동차특성화고인 경기자동차고등학교(교장 전혜현)경기도 평택, 수원, 안성시 등에서 개최된 [2019년 경기도기능경기대회] 자동차분야 3개 종목 전체에 출전해 최다 메달(,5개 메달)을 획득하는 등 총 6개의 메달과 우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경기자동차과학고는 지난 4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열린 경기도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자동차분야 3개 직종에 모두 출전하여 금2, 3 등 이 분야의 경기도 최다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자동차정비 금메달(자동차과 박연찬), 은메달(자동차과 임해민), 자동차차체수리 금메달(자동차과 조준장), 은메달(자동차과 김건), 자동차페인팅 은메달(자동차과 김대원), 우수상(자동차과 남민수)을 수상하였고, 이와 별도로 제품디자인 은메달(자동차디자인과 채민석), 정보기술 6(자동차IT과 김찬영)의 영애를 거머쥐었다.

 

▲  경기자동차고등학교, [2019년 경기도기능경기대회] 자동차분야 3개 종목  출전해 최다 메달 획득

 

작년에도 경기도기능경기대회 자동차분야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하였던 경기자동차과학고는, 메르세데스 벤츠 BMW 아우디 포드 토요타 등 수입차 한국서비스센터에서 이미 그 기능과 역량을 검증받은 학교로서, 경기도를 넘어 전국 최고의 자동차특성화고등학교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기술인력양성 우수교육기관이다.

이 같은 결과는 2018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자동차분야, 소프트웨어개발분야) 운영 평가 결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각각 최고등급인 S(special)등급으로 판정받은 것은 물론, 2019 고교학점제 선도학교(전기자동차 정비 강좌 개설),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지정 등의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으로 이미 검증받기도 하였다.

이번 경기도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메달을 수상한 학생들은, 오는 104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대회에 출전하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  경기자동차과학고 전혜현  교장

  

전혜현 경기자동차과학고 교장은 본교가 해마다 기능경기대회에서 자동차분야 직종 전체에 출전하고, 또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한 학교 구성원 모두의 노력 덕이라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자동차 분야의 글로벌 기술 인재를 배출하도록 더욱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국최고의 자동차분야 전문고등학교로 급부상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교장 전혜현)2018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평가  결과 경기도 유일 S등급 획득하

▲     © 주간시흥

며 학교 교사진은 물론 학생들의 자부심을 키워가고 있다

2015년에 전국 최초로 자동차분야 산학일체형 도제 거점학교로 선정되고 이듬해인 2016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도제학교로 추가 선정됐으며 자동차정비 분야 산학일체형 도제 거점학교로 까지 지정되면서 2015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고용노동부 최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업적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독일의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일 학습 병행제도] 참여 학교로 선정되고 전국 최다합격생 배출을 이뤄내며 국내를 넘어 세계최고의 명문 자동차 전문고등학교로 향한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자동차 전문가 육성의 교육 목표위한 쾌주

경기자동차과학고는 지난 1999년 전문계고로 전환, 본격적인 자동차 기능인 양성에 매진했으나 특성화고로 변신하여 단순한 정비인력 배출만이 아닌 자동차 전문가 육성을 학교 교육의 목표로 두고 이를 향해 총력을 기울여 가고 있다.

  

▲     © 주간시흥

 

경기자동차과학고는 세계적인 직업교육 모델학교로 알려지면서 2014부터 유네스코 협력학교(ASPnet),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경기도 제3권역 중심학교로 세계은행 관계자를 비롯해 유네스코의 직업교육 모델학교로 벤치마킹되고 있다.

학교 교육방향을 잘 이해하는 열정적인 학생들은 야간에도 학교의 불을 밝히며 전공 방과 후 수업을 통해 꿈에 향해 질주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