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3/20 [09:10]
신현동, 어려운 이웃에 반찬·간식 봉사 활동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지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오승석, 공공위원장 방효설)는 지난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식사를 소홀하기 쉬운 분들에 반찬과 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나눴다. 

매월 2회씩 실시하는 반찬·간식봉사는 맞춤형복지팀의 복지대상자 전수조사 결과에서 발굴된 가정과 신현동자원봉사센터에서 기추진하고 있는 반찬간식 대상자를 통합해 총 60가구를 선정했다. 이번에는 사골곰탕, 3분짜장, 모찌덕, 초코파이 및 야쿠르트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전달했다.

이번봉사에서 위원 및 봉사자들은 준비한 간식, 부식등을 대상가구에 방문 전달했다. 혼자 계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고 말벗도 해드리며 봉사와 나눔, 그리고 참여가 함께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방효설 신현동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 발굴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편안하고 행복한 신현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주간시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