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2/28 [14:23]
홍원상, 이금재 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 성황
총선 대비 자유한국당 시흥을 시민 소통장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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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소속 시흥시의회 의원인 홍원상(정왕2,3,4동, 배곧동)의원과 이금재(비례대표)의원이 지난 20일 시의원 합동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시흥갑) 국회의원과 심재철 국회의원(안양시 동안구 을) 장재철 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장, 안돈의, 성훈창 시의원과 전 시도의원, 자유한국당 당 관계자, 지역 내 각 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   홍원상 시의원

 

이 자리에서 홍원상 시의원은 “시의원 합동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하신 당원동지와 많은 축하객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현재 밖에 나가 보면 소상공인은 물론 기업인, 근로자 모두가 매우 힘들어 하고 있다”며 “이것은 주 52시간, 초저임금인상 등 악법을 강제 적용하도록 하다 보니 이로 인해 서민들의 설자리가 없다고 아우성이다”라고 강력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홍의원은 “이런 시점에서 무너져가는 지유한국당 을 지역에 유능한 장재철 당협위원장이 선임되었다”며 “내년 4월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의 깃발을 꽂아야 되겠다”고 “이를 위해 당원은 물론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자유한국당에 뜨거운 힘을 몰아 달라” 호소했다. 홍의원은 “시흥시의회 3선 의원이 2명인데 3선 의원도 당의 인원수에 밀려 힘을 쓸 수가 없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꼭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시민과 당원 여러분들의 심부름꾼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   함진규 국회의원

 

함진규 국회의원은 “홍원상, 이금재 시의원들이 힘을 모아 사무실을 개소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이 사무실은 시민들의 민원 접수는 물론 당원간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홍원상 의원은 다선의 경험이 풍부하고 이금재 의원은 열정과 섬세함으로 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의원은 “이번 시의회의 원 구성을 들여다보니 14명의 시의원 중 시의장과 부의장을 비롯한 상임위 등 다양한 자리가 있는데 일부는 견제와 균형, 상생의 차원에서라도 나누어야 하는데 민주당에서 싹쓸이를 하고 있다”며 "예산에 대한 비판이나 의회의 견제를 위해서라도 일부의 자리는 나누어야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금재 시의원

 

이금재 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축하·격려차 방문해주신 심재철 국회의원, 당원동지와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하고 “이곳 합동사무실의 주인은 시민이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민생정치를 실천하겠다”라며 "여성의 세심한 눈으로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챙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히고 “함진규 3선 가자!, 장재철 함께 가자!”라고 구호를 외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장재철 당협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 당원들의 배려로 시흥시의회에서 12년간 의정생활 잘 마무리 했으며 시흥을 당협위원장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지난 12년간의 의정경험을 살려 당원동지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당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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