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2/01 [16:29]
은행동, 2019년 첫 통합사례회의를 개최
조손세대위해 7개 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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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동장 문용수)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지난 30일 다원방(청내 2)에서  2019년 첫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취약아동세대에 대한 솔루션 회의로 경기도 가정위탁센터, 시흥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작은자리종합복지관 등 총 6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아동학대 및 청소년 우울·자살문제, 경제적 위기 등 고위험 사례에 대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정현 맞춤형복지팀장이 사례 회의을 진행하는 등 사례관리 방향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기관별 역할 설정, 자원 연계 등 실효성 있고 합리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4월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되면서 지역사회 노인, 아동, 정신건강, 가정폭력 등 사례관리 질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은행동장 문용수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민과 관이 협력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삶이 좀 더 안정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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