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1/08 [17:28]
시흥시건축사협회, 후원품 전달
이불 125채(가액 5,000,000원)를 기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인쇄하기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주간시흥

 

시흥시건축사협회(회장 윤용일)에서 13일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에 이불 125(가액 5,000,000)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시흥시건축사협회는 시흥시 건축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건축물의 조사, 기획, 설계, 공사, 감리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난 무더웠던 여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선풍기를 전달한 것에 이어 겨울철 추위속에 있는 이웃들을 돕고자 이불을 구매하여 기탁한 것이다.

기탁된 이불은 관내 동주민센터와 생활시설 등을 통해 이불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층 세대로 전달될 예정이다.

윤용일 시흥시건축사협회 회장은 “무더웠던 지난 여름과는 달리 추운 겨울이 찾아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따뜻한 이불이 가장 필요할거라 생각해 전달하게 되었다. 2019년에도 지역과 함께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천숙향 시흥시1%복지재단 사무국장은 “여름과 겨울 유독 힘든 두 계절에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후원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이불 또한 대상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민의 후원금품을 접수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문의:031) 435-23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에세이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