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9/01/08 [12:01]
시흥시건축사 협회 신년하례회 열려
김은철 회장 이임, 윤용일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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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건축사협회는 지난 3일 정왕동 파티인하우스에서 2019년 신년하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원, 장대석, 안광률 도의원, 오인열 시흥시의회 부의장, 김창수, 안돈희, 성훈창, 박춘호 시의원과 경기도 건축사협회 회장, 협회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성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우수 회원들에게 상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연혁보고 및 영상 상영을 통해 시흥시건축사협회의 그동안의 활동 사항들을 영상으로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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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은철 회장은 그동안 시흥시건축사협회 회장을 지내고 시의회의원으로 입문한 이상섭 의원 등에게 감사패를 전했으며 이임사를 통해 “2년 전 13대 건축사회장에 취임하면서 협회와 회원들에게 이익이 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로 시작하여 벤드와 sns등을 통해 회원들의 소통을 위해 노력했는데 지금 최선을 다했는지 묻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은철 이임회장은 “임기동안은 감리제도가 바뀌고 각종 규제들이 쏟아져 나온 격변의 시기였다. 또한 시흥시청과의 공동 행사 등을 통해 일정의 성과를 낸 기간이기도 하다.”라고 말하고 “건축사회가 이익만을 추구하지 않고 지역사회에 환경개선사업에 예산을 집행했으며 관내 회원들의 공동체 인식을 위한 정보 공유를 위해 밴드 등을 이용하여 회원과 회원사 직원들과의 소통도 이뤄 냈다.”라며 지난 임기동안의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이는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가능했다며 그동안 협조해준 회원과 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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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흥시건축사협회기를 인수받은 윤용일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으로 취임에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기회를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인사하고 “시흥시는 큰 변화와 도시재생사업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건축사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이 건축사들이 역할이라고 생각된다.”라며 시흥시 건축문화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흥시는 문화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 중심에는 시흥시건축사 협회의 작품활동 등 크게 역할하고 있으나 노력에 비해 시흥시건축사협회의 입지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시흥시건축 문화 발전에 더욱 노력하고 시흥시건축사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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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으나 더욱 지역사회에 후원 및 재능기부 등을 통해 시흥시건축사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도 다양한 지원을 하는 사업들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라며 건축사회의 위상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참석한 내빈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신임 임원들의 위촉장 전달과 임명장 수여와 케이크 커팅과 건배 등의 순으로 진행하고 신년 오찬을 통해 새해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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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자리에서 시흥시건축사회는 지역에 어려운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 사업으로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이불 125채를 기증해 훈훈한 행사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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