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12/29 [22:24]
이동현 도의원 “해안개발 확대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필요”
‘경기도 해변 친수 및 수변공간 활용 방안’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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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 이동현(시흥4)의원은 26일(수) 더불어민주당 제2간담회실에서 ‘경기도 해변 친수 및 수변공간 활용 방안 연구’를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서영엔지니어링(책임연구원 배상원 상무)에서 수행하며, 경기도 해역(서해안)의 개발 조건을 분석‧개발 가능 지역을 선정하고, 관광 사업 활성화 및 친수 구역 개발 방안을 제시하고자 계획되었다.

이동현(시흥4)의원은“친수 공간 개발은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상권활성화, 지역 소득 증대, 일자리 창출 등 경기도 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안 친수 공간 정책 방향에 맞춘 경기도 내 해안 수변공간 개발 정책 방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연구결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시흥시 오이도 해안에 대한 친수공간 개발 방향 사례 검토를 통해 경기도내 유사 해안지역에 확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능동적인 정책 개발, 책임 있는 정책 중심 의회 구현을 위하여 이번 정책연구용역을 비롯한 총 18개의 연구용역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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