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12/21 [18:02]
시흥시청 승진자 의결 발표
최승군, 박현수 사무관→서기관 승진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영걸, 서전택, 정은석, 조철재 사무관 승진

▲     © 주간시흥

시흥시는 12월 21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결원 직위 보충을 위한 승진자를 의결발표 했다.

이번 승진인사의결은 서기관 2명, 사무관 4명으로 정보통신과 최승군 지방방송통신사무관과 배곧사업과 박현수 지방시설사무관이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의결 됐다.

또한 복지정책과 이영걸 지방행정주사, 하수관리과 서전택 지방시설주사, 세정과 정은석 지방세무주사, 평생학습과 조철재 지방행정주사 등 4명은 지방행정사무관 및 지방시설 사무관으로 승진의결 됐다.

▲     © 주간시흥

 

승진의결자 프로필 

󰁴 4급 승진의결(지방기술서기관)
❍ 성    명   : 최승군(58세)
❍ 현 직 급   : 지방방송통신사무관
❍ 현 직 위   : 정보통신과장
❍ 최초임용일 : 1987. 8. 12.
❍ 최근경력
 
기 간
임용사항
비고
2014.07.14. ~ 현재
정보통신과장

2013.07.01. ~ 2014.07.13.
정왕2동장

2013.01.04. ~ 2013.06.30.
정보통신팀장

2012.03.02. ~ 2013.01.03.
정보기획팀장

 

󰁴 4급 승진의결(지방기술서기관)
❍ 성    명   : 박현수(58세)
❍ 현 직 급   : 지방시설사무관
❍ 현 직 위   : 배곧사업과장
❍ 최초임용일 : 1988. 6. 3.
❍ 최근경력
 
기 간
임용사항
비고
2018.10.08. ~ 현재
배곧사업과장

2016.02.22. ~ 2018.10.07.
배곧공사과장

2013.01.04. ~ 2016.02.21.
군자개발과장

2012.03.02. ~ 2013.01.03.
하수관리과장

 


󰁴 5급 승진의결(지방행정사무관)
❍ 성    명   : 이영걸(58세)
❍ 현 직 급   : 지방행정주사
❍ 현 직 위   : 복지지원팀장
❍ 최초임용일 : 1986. 7. 1.
❍ 최근경력
 
기 간
임용사항
비고
2018.10.08. ~ 현재
복지지원팀장

2017.08.28. ~ 2018.10.07.
복지정책팀장

2015.03.16. ~ 2017.08.27.
상수행정팀장

2013.01.04. ~ 2015.03.15.
능곡도서관장

 

󰁴 5급 승진의결(지방시설사무관)
❍ 성    명   : 서전택(54세)
❍ 현 직 급   : 지방시설주사
❍ 현 직 위   : 하수관리팀장
❍ 최초임용일 : 1990. 12. 31.
❍ 최근경력
 
기 간
임용사항
비고
2018.10.08. ~ 현재
하수관리팀장

2017.08.28. ~ 2018.10.07.
주차시설팀장

2016.03.21. ~ 2017.08.27.
누수방지팀장

2015.03.16. ~ 2016.03.20.
하수시설팀장

 

 

󰁴 5급 승진의결(지방행정사무관)
❍ 성    명   : 정은석(57세)
❍ 현 직 급   : 지방세무주사
❍ 현 직 위   : 세정팀장
❍ 최초임용일 : 1996. 12. 9.
❍ 최근경력
 
기 간
임용사항
비고
2018.10.08. ~ 현재
세정팀장

2017.08.28. ~ 2018.10.07.
체납관리팀장

2017.03.31. ~ 2017.08.27.
도세팀장

2016.08.29. ~ 2017.03.30.
월곶동 사무장

 

󰁴 5급 승진의결(지방행정사무관)
❍ 성    명   : 조철재(54세)
❍ 현 직 급   : 지방행정주사
❍ 현 직 위   : 평생학습지원팀장
❍ 최초임용일 : 1990. 7. 21.
❍ 최근경력
 
기 간
임용사항
비고
2017.03.31. ~ 현재
평생학습지원팀장

2016.03.21. ~ 2017.03.30.
레저산업팀장

2014.07.14. ~ 2016.03.20.
안전총괄팀장

2011.03.01. ~ 2014.07.13.
예술진흥팀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시흥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