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12/10 [07:11]
시흥시 호남향우 연합회 이․취임식 성황
김문영 회장 이임, 김선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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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호남향우회는 지난
5일 대야동 소재 펠리스 켄벤션 웨딩홀 뷔페에서 제252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회를 갖고 성황리에 진행했다.

 

김문영 이임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호남향우회원 및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많은 지역 단체장 등이 축하객으로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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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문영 이임회장은 그동안 향우회에 공로가 큰 회원들에게 공로패 및 꽃다발이 수여 됐으며 이 자리에서 김문영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장 임기동안 도와준 전 회장님들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많은 임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향우회가 잘 활동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임기동안 체육대회나 바자회 등에 적극 협조 해준 회원들에게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임회장과 취임회장의 회기전달이 있었으며 김문영 회장에게는 공로패와 함께 행운에 열쇠 선물이 전달됐으며 26대 향우회에 새로 위촉된 임원들에게 임명장 및 위촉장이 수여 됐다.

 

한편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임 김선 회장에게는 추대패가 전달 됐으며 김선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향우회 회장직을 수행해온 김문영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행사에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한 내빈여러분께도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하고 임기동안 회원들이 편안하게 참여 할 수 있는 호남향우회가 되도록 하겠다.”라며 취임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고영진 전 회장 및 김재홍 회장이 각각 100만원씩을 후원금으로 1%복지재단에 기탁해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도록 함으로서 더욱 훈훈한 행사로 이어졌다.

 

이어 2부에는 2018년을 마감하는 송년회 행사로 진행되어 각 동군 향우회별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이 펼쳐졌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전하며 향우회원들의 단합을 꾀하는 행사로 마감됐다.

 

시흥시호남향우회는 지난 1981년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향우들은 단합을 위한 체육행사를 매년 개최해 왔으며 바자회 행사를 통한 기금을 마련하여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지역 봉사를 통해 시흥에 살고 있는 호남향우들의 자부심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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