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시흥 기사입력  2018/11/30 [17:06]
‘경기도체육과 함께하는 이재명 지사를 흔들지 말라’
'경기체육을 사랑하는 모임’ 궐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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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육을 사랑하는 모임대표 경기도 배구협회 박용규 회장과 전 시흥시 궁도협회 박민기 회장 등은 지난 1129일 시흥시 ABC행복합습타운에서 경기도 체육회장 이재명 지사를 부당한 여론몰이로 더 이상 흔들지 말며 정치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김혜경씨는 혜경궁 김씨건으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고, 이재명 지사는 친형 강제입원 건으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지난 28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 지금 광풍에 어둠이 깊으나 곧 동트는 희망새벽이 올 것이라며 자기 감정을 피력했고, “배경도 후광도 조직도 없지만, 제게는 공정사회, 대동 세상을 함께 꿈꾸는 동지들과 성원해주시는 국민이 계시다.”며 국민들에게 진실을 호소했다.

친형 강제입원을 통한 직권남용에 대해, “형수가 입원을 시켰다.”어찌 좌절조차 제 맘대로 하겠습니까? 백절불굴의 의지로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배구협회 박용규 회장은 경기도 체육인들은 이 지사를 믿으며 더 이상 마녀사냥 행위를 중단하고 권익향상 및 체육발전을 위해 이재명 지사가 도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치탄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전 시흥시 궁도협회 박민기 회장은 경기도민 약 1,300만명 중 약 400만 체육동호인들을 위한 정책공약 실현과 건강한 경기도 스포츠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더 이상 악의적인 여론 형성과 왜곡된 보도를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경기체육을 사랑하는 모임은 스포츠 복지를 통한 경기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100세를 위한 보편적 스포츠사회 서비스망 구축, 스포츠산업 특화 일자리 창출, 공공체육시설 관리의 전문성을 통한 안전서비스, ·복합 스포츠산업 연계지역 경제 활성화, 스포츠 네트워크 프로그램 및 콘텐츠 확대, 스포츠 공정성 확보 등 다양한 체육정책 확대 실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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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새벽 18/12/01 [11:03] 수정 삭제  
  옳소 우리가 동트는 새벽을 만들어 줍시다
청와대 국민청원 18/12/02 [12:01] 수정 삭제  
  본 내용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 입니다. 농협은 농민이 주인 입니다. 지금은 과거 농경시대의 농협과 달리 주 업무가 금융으로 본래 농협의 취지보다 기능이 축소된 것도 사실 입니다.농협의 본래 업무인 경제사업이나 교육지도등의 업무가 줄어들고 금융에 업무역량을 집중하다 보니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이 농협에서의 존재감도 과거와는 위상이 많이 변한것도 사실 입니다. 어려운 시기 출자금내고 조합 결성하고 봉사하던 시절에는 농민출신들이 주로 조합장에 선출되어 대표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지금은 전국의 많은 농협이 직원으로 들어와 퇴직 또는 정년 후 조합장에 출마하고 있습니다.농업관련 각종 법규나 세법등에서 규정하는 농업인의 기준에도 자격미달인 농협직원의 조합원가입부터 편,불법이며 이를 기준으로 조합원 심사하여 강제 퇴출시키는 현실을 볼때 이를 방기함은 중앙회의 직무유기로 보입니다.특히 일부 직원들의 직원간 줄세우기를 통해 요직독점과 조합장 출마 순위를 논하며 업무보다는 선거운동에 몰입하며 그들만의 리그로 변질되고 있습니다.다음과 같이 농협법 개정을 청원 합니다.1,농협직원의 퇴직전 조합원 가입을 금지해 주십시요.2,농협직원 임금인상을 배당과 연계해 주십시요.3,비상근 조합장 제도를 개선하여 3선연임제한제도를 확립하여 편법 장기연임을 금지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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